경제,종목이야기

티케이케미칼, 기대해볼만 한 종목

일하는 한량 2021. 12. 20. 09:39
티케이케미칼
6,070원
시총 : 5,517억
PER : 2.13
PBR : 0.97

- 동사는 합성섬유 및 그 원료와 관련 화학제품의 제조 가공 판매, 도소매 및 수출입을 목적으로 2007년 설립됨.
- 동사는 2008년 2월 1일 (주)동국무역의 화학사업부문을 영업양수 받아 현재까지 사업을 영위함.
- 동사는 롤투롤, 금속박막, 토토 에칭의 독자적인 기술 공법을 보유하고 있으며, Mos film 및 Mos 터치스크린의 2가지 제품으로 양산을 추진 중임.

 

 

티케이케미칼, 왜 2022년 기대해볼만 한 종목인지 한번 살펴보자.

 

 

 

현재는 시총 5500억 정도로 근래에 쭉 떨구다가 다시 급등

왜 빠졌을까?

 

SM 상선 IPO 잠정연기

- 해운업(HMM) 주가 하락으로 SM상선은 11월에 예정되어있던 IPO를 잠정 연기했다.

티케이케미칼 자체에서도 펀더멘탈 훼손이 전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. 

티케이케미칼 홈페이지

 

지금 북미 컨테이너 운임이 3분기에 5,740불에서 7,300불로 올라갔는데 이 차액만 봐도 ㅎㄷㄷ

오히려 이게 호재로 작용할 수 있겠다는 보고서 내용이 있다.

IPO를 늦출수록 SM상선 자본 자체가 급증하기 때문이다.

 

한화증권, 티케이케미칼 분석(2021.12.17)

 

TK테미칼이 SM상선 지분율이 약 29.6% 보유하고 있다.

이정도로만 봐도 대충 5천억이 가늠된다.

게다가 PER, PBR 보면 완전 저평가..

2021년 매출도 계속 좋아지고 있다.

 

 

개형이 재무제표에서 체크하라고 했던 것들 좀 봐보면

영업현금흐름은 2분기부터 좋아진 상태로 유지중

투자현금흐름은 많이 좋아졌다. 

부채비율도 계속 줄어드는 상태

 

괜찮은 상태로 보인다.

악재보다 호재가 더 많고 기대되는 상황

 

관련기사

티케이케미칼, SM상선 IPO 시 저평가 매력 부각될 것 -한화

 

티케이케미칼, SM상선 IPO 시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-한화

한화투자증권은 17일 티케이케미칼(104480)에 대해 올 하반기 해운주 기피 현상 등으로 인해 주가가 하락한 바 있지만 내년 컨테이너 운임 강세를 통한 이익 회복세 등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상

www.edaily.co.kr